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위 도서는 강압적인 행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작품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이곳은 그 남자가 날 사육한 장소이자, 그 남자가 내게 사육당하는 장소이며, 또 앞으로 네가 사육당할 장소이기도 하지.” 불쌍하고 가엾은 오르타스카. 스웨일의 1황자, 라르크의 황자비가 된 그녀는 만인에게 동정받는 안타까운 여인이 되었다. 쓸모 없어진 황자를 떠맡은 불쌍한 여자. 황후가 되는 건 바랄 수도 없으며 정상적인 부부가 될 수도 없는 안타까운 희생양. 몸 절반이 불구가 되어버린 황자를 끌어안게 된 여자는 만인의 동정심과 함께 누구보다 가련하고 불쌍한 여자라 불리게 되었지만. “걱정할 거 없어요. 난 지금 누구보다 행복하답니다. 세상에 이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거예요.” 괴물 같은 표정으로 그를 비웃는 여자가 있다.

작품 정보

〈사육 저택〉은 히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칼렛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78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4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