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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독도를 너무 사랑하는 레희. 어느 날 밤 미국의 한 펍에서 독도 예찬을 도와준 남자에게 한눈에 반했다. 다음날 데이트 약속에 성공. 다시 만날 시간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뭐야, 왜 안 나와? 톡도 쌩 까? 헐. 전화도 안 받는다 이거지? 달콤한 썸 따위 집어치우고 일에만 매진하자 싶었지만. 그 남자는 자신의 직속 상사로 부임했다. 그런데, 이 남자. 진짜 뻔뻔하다. 약속 어긴 주제에 왜 날 괴롭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심장이 두근거려 밤잠 설친 사람은 당신만이 아니야. 남친 있어도 상관없어. 나한테 와.” 직장 상사랑 연애하는 건 안 되는데, 라면서 망설이는 레희. 그녀에게 도망칠 곳은 없었다.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그 남자의 끈적한 구애가 시작되었다. 미국 펍에서 우연히 만난 그 순간, 사랑에 빠질 만큼 매력적이었던 남자가 바람맞혔다?# 사랑 따위 필요 없어 부르짖으며 일에만 매진하려 했으나, 원수 같은 남자가 직장 상사로 와 버렸다.# 오해에 오해가 겹쳐 괴롭히기 삼매경에 빠졌지만, 여전히 끌리는 마음을 부정할 수 없어 괴로운 남자# 남친 따위 상관없다며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남자에게 결국 넘어가는 토끼 한 마리# 난 너와 사랑해서 잤어. 원나잇 불장난 따위 사양이야. 그냥 내 거 하자.

작품 정보

〈사랑한다면 그 남자처럼〉은 라일락99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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