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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문 중에] 쪽- 쪽- 쪽- 해담이 시하의 입술에 입술을 대고 떨어지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시하가 해담의 윗입술을 물더니 아랫입술과 번갈아 가며 빨았다. 입술을 뗀 해담이 코끝으로 시하의 코를 부볐다. 그리고 해담의 혀가 시하의 입 안으로 들어가려던 때, 시하가 해담의 입가를 손바닥으로 덮어버렸다. “…?” “혀는 아직 안 돼.” 시하가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말했다. “뭐?” 해담이 어이없다는 듯 실소를 터뜨리며 되물었다. “아… 아침이고… 우린… 가… 가족이니까….” 해담이 코웃음을 치며 말했다. “너는 이럴 때만 가족이더라?”

작품 정보

〈가족이라며!〉는 예의있는사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83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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