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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금지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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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걱정하지 말아요. 함께 밤을 보내도 서 대표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새엄마 때문에 사채 빚까지 지게 된 지은유. 사재업자에게 쫓기던 중, 우연히 한 재벌 집 사모님에게 자신의 아들과 밤을 보내 달라는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받는다. 아빠 작업실과 유품을 지키는 길. 징그러운 사채업자에게서 벗어나는 길. 그리고 고마운 할머니께 보답하는 길. 말도 안 되는 계약이란 건 알고 있지만 은유는 두 눈 꼭 감고 윤 여사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 * * 그렇게 시작된 달빛 아래 정원, ‘월하원’에서의 비밀스러운 동거. “최 집사님, 언제부터 제 허락 없이 사람 들였습니까. 내보내세요.” 숨 막히게 차갑고 오만한 SH 호텔의 대표, 서강헌. 눈길 한번 안 주며 해고를 운운하던 남자가, 밤이 되면 180도 다른 눈빛으로 은유의 숨통을 쥐고 흔든다. “잊어요. 나도 나쁜 놈이니까.” 분명 아침이면 지난밤의 흔적을 까맣게 잊어야 할 그 남자가, 어느 순간부터 은유를 맹렬하게 갈망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금지된 정원〉은 이비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4.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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