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찐근친 근친물 배덕함 쓰레기아들 #반강압 망나니아들 효도하는아들 #오메가엄마 남편의 것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강렬한 우성 알파의 페로몬이 안방 안을 농밀하게 채우기 시작했다. 제 아빠를 닮아 알파 성향이 강한 탓에 짙은 페로몬이 풍겨 머리가 아찔했다. 이성을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래를 집요하게 자극하는 아들의 손길은 잔인할 만큼 능숙했다. “아까부터 여기가 제일 솔직한데. 아들 손목 잡을 힘으로 여기나 좀 참아보지 그랬어요.” 대범이 비릿하게 웃으며 바지 속으로 손을 들이밀었다. 거친 손가락이 민감한 끝부분을 느릿하게 훑어 내리자 발가락 끝이 잔뜩 오그라들었다. “아, 아앗! 안 돼, 대범아… 거기, 는…….” “안 되긴 뭐가 안 돼요. 엄마 몸이 이렇게 좋아하는데.”
작품 정보
〈짐승 같은 내 새끼〉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3.8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