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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몸정>맘정 원나잇 직장플 미남공 조폭공 수에게만다정공 #첫눈에반했공 #첫눈에반했수 #미인수 #반전매력수 대성파 중간 보스 태준이 심한 운동으로 근육통에 시달리자 그의 오른팔인 대현이 최근 핫한 마사지 숍을 소개한다. 대현은 운동하면 괜찮아진다면서, 손사래 치며 거절하는 태준에게 홍보 영상을 들이민다. 영상 속에서 딱 제 취향인 얼굴을 한 남자 마사지사가 벗은 남자 손님 몸을 만지고 있다. 해괴망측한 표정으로 눈을 희번덕거리며 신음하는 손님에 그는 신종 포르노냐며 대현을 핀잔한다. 하지만 계속 풀어지는 않는 근육통은 심해져 목까지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 이르자, 대현은 태준을 거짓말로 꾀어내 마사지 숍에 떠밀어 넣는 데 성공한다.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나요?” “아, 아뇨. 너무 멋있으셔서요.” “아.” 눈앞에 그때 본 영상 속 주인공이 나타났다. 태준은 애써 모르는 척하며 회원 가입 작성 양식을 작성하다 저를 뚫어지게 보고 있는 마사지사와 눈이 마주쳤다. “아니, 아니, 그게.” “칭찬, 감사합니다.” 필터 없이 정직하게 대답한 마사지사가 문뜩 당황하자 태준은 얼른 대화를 마무리하며 다 적은 양식을 내밀었다. “여기 괄사 전신 선택하셨는데, 마사지 받으시다가 힘드시면 손으로도 해 드려요.” “손으로.” “네.” 마사지사는 웃는 얼굴로 자꾸만 살짝씩 핀트가 나가는 소리를 한다. 그리고 그가 안내한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 준비를 마친 태준에게 또 한 번 시련이 닥치는데. 지걱, 지걱, 지걱. 라텍스 장갑을 낀 마사지사가 손에 마사지용 젤을 떠 비비자 콘돔을 끼우고 어딘가 박고선 피스톤질하는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났다. 자꾸만 야릇한 망상을 하게 되는 태준은 문뜩 마사지사와 눈이 마주쳤다. “미친, 좆나 섹시해…….” 이건 대놓고 한 플러팅이다. 태준은 급기야 급히 상체를 세우고는 손을 뻗어 마사지사의 얼굴을 감싸 잡았다. 그러고는 고개를 틀어 그의 입술을 물었다. “아흣! 이게 무슨 짓이에요!” “참기 힘들면 말하라면서요.” “네?!” “그쪽이 자꾸 야한 짓거리 하자고 꼬시는데,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됐습니다.” “그게 무슨.” “나 섹시하다면서요. 잡아먹어 달라는 얼굴로 그런 소리 하는데 내가 어떻게 참아.” “미친……, 내가 말했네. 그랬네. 생각을 말로 했구나, 내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우리 가게 평생회원님》

작품 정보

〈우리 가게 평생회원님〉은 밤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74였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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