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녕, 예쁜아.” 부친이 진 빚을 상환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돈을 벌던 이세현. 고된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마주쳤다. “아저씨가 우리 예쁜이 아빠랑 할 얘기가 좀 있는데, 아빠 어디 계시는지 아니?” 부친의 행방도 모르고 돈도 없는 이세현을 데려가려는 남자. 부디 한 번만 기회를 달라 간절히 비는 이세현에게 남자는 검은 손을 뻗는데……. * “거기 생각보다 벌이가 꽤 좋다? 돈 많은 늙은이 하나 물면 끝이거든. 빚 다 갚고도 돈이 남아 돌아서 명품 휘두르고 다니는 애도 있어.” “으, 으으, 흡…….” “알바니 뭐니 힘들게 좆뺑이 칠 거 없이 얌전히 입이랑 다리만 벌리면 되는 거야. 어때? 아저씨랑 같이 가볼까?” 세현이 미친 듯이 고개를 저었다. 동그란 머리통에 잠시 시선을 준 남자가 키들댔다. “싫어?” “우, 으웁! 우웁……!” “아쉽네. 그 늙은이 내가 해주려 했는데.” 세현이 훌쩍이는 사이, 남자는 그의 자세를 고쳐주었다. 납작한 아랫배와 바닥 사이에 손을 넣고 위로 밀어 올리자 뽀얀 엉덩이가 한껏 올라갔다. 벌벌 떨리는 무릎 안쪽을 툭툭 치니 다리 역시 서서히 벌어졌다. 살결이 고운 볼기 사이 은밀히 숨어 있던 분홍빛 구멍이 모습을 드러냈다. “자지 달린 새끼 구멍이 뭐 이래.”
작품 정보
〈아저씨와 예쁜이〉는 바가팍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봄툰 1 늘어 누적 822, 14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