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공일수, 원홀투스틱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꿉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시다 취해버린 ‘이담’. 그런 이담에게 ‘찬’과 ‘노아’는 가까운 자취방으로 가 달콤한 밤을 보내자고 제안하고. 이에 이담은 홀린 듯 고개를 끄덕이며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다고 말해야지, 담아.” 노아는 손바닥으로 그 부분을 누르며 허리를 쳐올리면서 성기로 그곳을 빠르게 피스톤질했다. 그곳을 빠르게 쑤셔 박자 이담의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눈앞이 하얗게 변했다. 그런 이담의 고개를 돌린 찬이 입술을 부딪치면서 겹쳤다. 벌어진 입속을 비집고 들어온 혀는 능숙하게 내부를 비비면서 혀를 엉켰다. 쭉쭉 빨아먹고 흘러내린 침을 혀를 핥고서 꿀꺽 목으로 삼켰다. “존나 달달하네. 네 입은 꿀이라도 발라둔 거야? 뭐 이렇게 다냐. 담아.”
작품 정보
〈소꿉친구들과 하룻밤〉은 하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22였다.
평점은 리디 3.5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