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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현성(34) - 알파 / ㅇㅇ기업 대리(IT 개발자 / 중상류층 집안이지만 외가가 유명한 기업 집안 / 상속권 없음주의) 성격 : 내 사람에겐 다정하고 애교도 있지만 낯을 가리는 편이라 낯선 사람이나 회사 사람에겐 제법 냉랭한 편 김희현(34) - 오메가 / ㄹㄷ기업 주임(IT 개발자 / 출산 이슈로 승진이 늦음 / 서민) 성격 : 차분하게 뼈때리는 타입. 이성주의 * 감정이라는 건 느리게 생기고 갑자기 커지는 법이었다. 5살 이현에겐 알파 아빠와 오메가 아빠가 있다.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이현과 함께 아빠들은 겨울 여행을 가게 되었다. 여행지는 제주도. 제주도에는 이현의 삼촌이 숙박업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삼촌은 이현의 부모와 살갑게 인사를 나눴다. 휴가 온 이현 가족과 달리 일을 해야 하는 삼촌이지만 어쩐지 매일 그들의 일정에 끼어든다. 이현의 돌보미를 자처한 삼촌은 돌연 아빠들의 과거 얘기를 해주곤 했다. 삼촌을 통해 전해듣는 얘기는 어린 이현에게 흥미로웠다. 고등학교 시절 아빠들은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고, 성인이 되어 동창회라는 행사에 참석해 재회했을 때도 시큰둥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동창회에서 기어코 현성(알파아빠) 아빠가 희현(오메가아빠)와 눈이 맞았다고 한다. 눈이 맞는다는 게 무슨 말이지. 그리고 짜잔! 그때 희현 아빠의 뱃속에 아가가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아가가 바로 이현이었다.

작품 정보

〈삼촌이 들려준 엄빠얘기 [BL]〉은 해롱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팝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6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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