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소설은 강압적이고 노골적인 표현, 자극적인 소재, 비도덕적인 인물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양에서 내려온 후레자식, 복숭아를 베어 물다! 무능한 아버지, 물욕 강한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의 생계를 책임진 양반집 규수 김소정. 그녀는 물질을 해 돈을 벌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스물셋의 해녀다. 한편, 제주 목사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비밀리에 제주에 파견된 임금의 막내아들 이우. 제주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제주 사투리를 통변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하숙을 하게 된 곳이 하필 소정의 집. 그러나 물질을 한 뒤 맨살을 다 드러낸 소정을 이우가 만나고 비를 피하다 눈이 맞지만…. “침 발라 놓고 어딜 가.”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 “돌았구나.” “예, 저는 돌았습니다.” 그렇게 보지 마. 당신도 나를 정인으로 삼아 주지 않을 거잖아. 내게 희망을 갖게 하지 마.
작품 정보
〈복숭아를 베어 물었더니〉는 고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향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1일,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7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3월 19일,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616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