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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하늘과 같은 코트에 서기 위해 배구 선수가 된 지완. 성인이 되자마자 리그 상위권 구단에 입단한 지완은 그날부터 하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애정을 장난으로 포장해 그의 주변을 맴돈다. 그러던 중 하늘의 신체 비밀을 알게 된 지완은 더욱 적극적으로 하늘에게 다가가는데. * “지완, 지완아아…… 하으으응, 읏.” 같은 공간에 지완이 숨어 있는 줄도 모르고 자기 페로몬을 술술 풀어내던 하늘은 동공이 반쯤 풀렸다. 그러다 문득 지완이 손수 닦은 공이 떠오른 하늘은 묵직한 공을 다리 사이로 가져왔다. “아, 이러면 안, 되는, 데.” 옐로우와 네이비색이 섞인 공을 회음부에 가져다 댄 하늘은 공을 살살 굴리며 볼록 튀어나온 음핵을 간지럽혔다. 무언가 삽입되는 감각은 아니어도 미끈거리는 촉감과 더불어 지완의 얼굴을 떠올리니 절정에 다다르는 건 순식간이었다. “아, 아아앙! 읏, 으흐으, 아, 어떡, 어떡해.” 하늘의 애액으로 공이 온통 절여지자 참다못한 지완이 하늘을 불렀다. “유하늘.” “이, 임지완?!” 갑작스럽게 나타난 지완을 보고 화들짝 놀란 하늘이 손에서 공을 놓쳤다. 도르르 굴러간 공이 지완의 발 앞까지 가 멈추자, 지완이 낮게 조소를 흘렸다. “여기서 뭐 하는 거예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배구 선수의 사정》

작품 정보

〈배구 선수의 사정〉은 양복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01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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