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3만 당나라군과 5만 신라군이 연합해서 침략했을 때, 백제의 대왕은 수도 사비성과 백성을 버린다. 연합군을 피해 도망치던 궁녀 삼천은 누군가의 칼에 찔려 낙화암에서 떨어져 죽는다.] 미래를 엿보는 능력을 숨긴 채 목서궁의 궁녀로 살아가는 삼천. 어느 날 예지몽에서 백제 멸망과 자신의 죽음을 봐 버렸다. 18만 대군과 맞서 살아남기엔 부, 명예, 권력 어느 것 하나 갖지 못한 궁녀일 뿐이다. 분명 그런데. “설명할 필요 없어. 내가 뭘 해 주면 될까?” 공주이자 무패의 대장군 계산. “어디 한 번 발버둥 쳐 보거라. 내가 함께할 테니.” 백제에서 가장 많은 부를 지닌 왕자 휘. “나를 이용해도 된다는 뜻이다.” 위험할 때마다 나타나 구해 주고 사라지는 월야. 어라, 해 볼 만한가? 평화롭게 살고 싶은 삼천의 앞에 펼쳐진 꽃길(X), 멸망길 연애사! ※이 이야기는 백제의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참고하고 판타지적 상상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주인공 삼천과, 휘, 월야는 모두 실존하지 않는 인물임을 밝힙니다.
작품 정보
〈궁녀 삼천〉은 로서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러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8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506 늘어 누적 50.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