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전남친의 방해 때문에 패션쇼를 앞두고 모델이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민지수. 그녀의 앞에 2년 전 그녀에게 관능의 세계를 가르쳐 준, 세계적인 톱모델 벤자민이 나타났다. 전남친의 배신으로 다시는 사랑 따위 하지 않겠다고 굳게 마음먹었는데 자꾸만 그가 그녀를 흔든다. 세계적인 패션 모델 벤자민 스미스. 뉴욕 소호 거리에서 만난 한 여자에게 홀려버렸다. 뜨거운 밤을 보내며 달콤한 미래를 꿈꾸었건만 다음 날 아침 그녀가 사라져버렸다. 패션 디자이너라는 것과 한국인이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것이 없었지만 포기가 되지 않았다. 마침내 2년 만에 그녀를 찾았다.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
〈관능을 디자인하다〉은 미세스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북팔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8.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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