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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여성 선호
완결
로맨스

이리 와 이쁜아

작가진태이출판사새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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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교수님의 추천으로 제자의 회사에 출근하게 된 세은은 구박덩어리 낙하산이었다. 덕분에 야근 중 탕비실에서 잠이 들었음에도 아무도 깨우지 않고 모두 퇴근해 버렸다. 당황하며 자리로 돌아온 그녀의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린 것은 그때였다.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고 했던가. 대표실 문을 살짝 연 세은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를 뻔했다. 대표실에서 상사인 곽 차장과 웬 여인의 은밀한 시간을 목격한 것이다. 그러나 다른 진짜 시련은 따로 있었으니- “보던 거 계속 봐요.” 어느새 세은의 뒤에 다가온 사람이 하필 대표실의 주인 계승범이었다. 졸지에 공범이 된 계 대표는 그녀에게만 들릴 듯 낮게 속삭였다. “덕분에 좋은 구경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 웬 여인이 계승범의 약혼녀일 줄이야. 퇴사해야 하나? 어떻게 들어온 회사인데. 어떻게 버티는 중인데! 게다가 바람피운 약혼녀는 관심도 없는 듯 세은이 계승범의 타깃이 되어 버렸다. “남세은 씨도 해고됐다고 생각해요.” “대표님!” “해고됐는데 대표님은 무슨. 자기야, 해봐요.” 계승범 대표는 생긴 것만 잘생긴 게 아니었다. 좋게 말하면 좋은 머리, 나쁘게 말하면 약아빠진 영악함으로 세은을 옭아매기 시작한 것이다. “이리 와, 이쁜아.” 대표님, 왜 하필 저인가요……?

작품 정보

〈이리 와 이쁜아〉는 진태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새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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