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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레야, 우리 그만 헤어지자.” 7년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마레는 회사를 뒤집어엎고 강원도 게스트하우스에서 한 달째 겨울을 버티고 있었다. “강문혁입니다.” “윤…….”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이 있던 날 밤. 마레는 일생일대의 일탈을 꿈꾼다. “그래서 자? 말아요?” 호텔 방문이 닫히고 방 안에는 조용한 숨소리만이 가득했다. 물컹한 혀가 호흡을 뭉개면서 점점 더 헤집어지기 시작했다. “너 키스 못 해.” “…….” “근데 미치겠어.” 넝쿨처럼 엉킨 두 개의 혀가 서로를 잡아먹으려 안달이었다. 그 이후 서울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나랑 밥 먹으러 갈래요?” “…….” “알잖아, 내가 원하는 거.”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계속해서 해대는 남자, 문혁. “연애는 안 해요.” 늘 도망가기 바빴던 그 여자, 마레. 광활한 우주에서 달과 바다가 만났다.

작품 정보

〈달과 바다〉는 반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1일, 조아라 2026년 7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1화, 조아라 4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4 늘어 누적 2,573, 221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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