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전남편 교수님의 책상 아래에서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동생 대신 복학한 대학교에서 전남편을 만났다. 그것도 교수님이 된 전남편 지태현을. “한유영.” 어려 보이려 스타일을 바꿨는데도, 그는 유영을 첫눈에 알아보았다. 망했다. 이렇게 되면 제대로 된 동생 행세를 하지 못할 것이다. 유영은 지태현을 만나 담판을 짓기로 했다. “비밀로 해 줘.” 난 이렇게 절박한데. 그는 여전히 오만한 태도로 유영을 응시했다. “당신이 생각한 대로 한유민 대신 복학했고, 유민이 곧 돌아오니 잠깐이면 돼. 단 며칠만 말이야.” 자존심이 갉히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지태현이 등을 뒤로 기대며 손끝을 꼭 다문 입술로 가져갔다. “그럼 넌 뭐 해 줄 건데?” 기 막혀. 며칠만 도와달라는데 해 주긴 뭘 해 줘. 이미 이혼했고, 더는 주고받을 거 없는 사이였다. 하지만 그는 아닌 모양이었다. “나랑 자. 그럼 비밀로 해 주고.” *본 작품은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전남편 교수님의 책상 아래에서〉는 초재85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어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1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