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행기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나’는 읽고 있던 19금 소설 <간택 여왕>의 여왕 에스메랄다에 빙의한다. 내가 빙의한 아르웬 왕국에는 독특한 관습이 있다. 여왕이 즉위하면 매일 여왕이 택하는 사내가 그날 밤 침실에 들어와서 여왕을 범하는 관습. 원작의 에스메랄다는 이 설정이 싫어 피폐해지고 말았지만 변태력이 가득한 그녀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여왕 전하께서는…… 정말 저로 괜찮으신 겁니까?” “그건 내게 주어진 숙명이야.” “과연…… 여왕 전하께서는 담대하십니다.” 어딜 둘러봐도 미남뿐인 환경에서 에스메랄다는 최대한 이 관습을 누리기로 한다. “여왕 전하, 아픔을 덜어내려면 여인의 기쁨에 눈을 뜨셔야 합니다.” 첫 상대로 여왕의 기사인 카시엘과 첫날 밤을 보낸 에스메랄다는 점점 많은 미남에게 마수를 뻗치고, 다양한 재미와 놀이에 서서히 눈을 떠가는데….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여왕님은 미남이 먹고 싶어〉는 로사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900 늘어 누적 31.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