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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낙서플, 유사근친 등의 호불호가 나뉘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유사근친 자보드립 더티토크 낙서플 구속플 스팽킹 #분수 #노콘 #입걸레남 #동정녀 ‘이런 먹다가 만 밤고구마 같은 동생이 생길 줄이야.’ ‘야!’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사람한테 대놓고 먹다 만 밤고구마라니! 민주는 그날 이후로 좋아하던 밤고구마도 먹지 않게 되었다. “꼴에 남자라고 분명 야동을 숨겨 놨겠지? 너만의 직박구리를 찾아볼까?” 엄마와 아빠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서도윤의 제대를 맞이하기 위해 들어온 본가. 암막 커튼을 찾아 도윤의 방에 들어오게 된 민주는 그의 컴퓨터를 뒤지게 되는데……. “울지 마. 내가 말했잖아. 울면 더 꼴린다고.” “흐읍.” “이럴 때 어떻게 하라고 가르쳤지?” 다정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로 종용하자, 민주는 지금까지 배운 대로 말했다. “오빠…… 아랫입으로, 읏, 키스해, 흐응, 주세요.” “우리 민주가 원하면 해야지, 키스.” [외전 소개] “거울 봐 봐, 암캐야.” “싫, 싫어!” 질끈 눈을 감은 채 고개를 흔든 그녀는 절대 도윤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이미 눈이 돌아간 놈이 어떤 짓을 할지 몰랐다.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다음에 같이 보자.” “……응?” 순순히 물러나는 그의 말이 오히려 수상했던 민주는 저도 모르게 감고 있던 눈을 떠 버렸다. 그때 몸 여기저기에 적힌 글씨를 발견했다. “……뭐야, 이게.” 놀라 번쩍 고개를 든 민주는 거울에 비친 제 꼴에 덜컥 몸을 떨었다. 과거 죄인에게 낙인을 찍던 것처럼 이마에 크게 ‘암캐’라 쓰여 있는 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다음으로 동그랗게 구멍이 난 옷 틈으로 쏟아지듯 흘러나와 흔들리는 가슴이 보였다. 그곳에 새겨진 단어와 그 아래에 자리한 단어까지 전부 보고 나니, 너무 창피해서 울음이 터졌다. “씹…… 또 우네, 개꼴리게.”

작품 정보

〈새아빠의 개새끼 아들〉은 오빨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9월 18일, 봄툰 2023년 9월 26일, 미스터블루 2024년 1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25화, 조아라 25화(10월 17일), 봄툰 1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28일, 봄툰 2025년 8월 13일, 미스터블루 2025년 7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6,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940, 2,2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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