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수를 무너뜨리기 위해 선택한 정략결혼 근데 남편이랍시고 나타난 게, 10년 전 사라진 첫사랑!? “네가 감히, 나랑 결혼을 하겠다고.” 다시 만나면 반드시 죽이겠다 다짐했던 악몽이자 지옥, 고도그룹의 어화둥둥 도련님이 백이헌이 이 뭣 같은 계약결혼을 승낙했다니! 마음 같아선 당장이라도 죽이고 싶지만 식을 올리기도 전 과부가 될 수 없는 이사월은 작전을 바꾼다. 호랑이굴로 들어가 산 채로 잡아먹기로. 그러나 새벽의 호텔방에 나타난 건... 그 개자식이 아니다? “나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거든. 10년 동안.” 벼랑 끝, 사월의 손을 잡아주었던 구원자. 이루어질 리 없는 약속을 하며 헤어졌던 열아홉의 첫사랑. 백이헌과 한날한시에 태어난 고도그룹의 사생아, 백서도가 나타났다. 제가 무너뜨리고자 한 남편의 자리에 우뚝 서서.
작품 정보
〈사월의 첫눈〉은 고재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 로맨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200 늘어 누적 2.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