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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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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감히, 성녀를 범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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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선조와 성녀가 함께 건국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오르비엔 제국. 그 황궁의 깊숙한 곳, 금단의 하얀 탑에는 황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신비로운 일족의 성녀가 대대로 은둔하며 살아간다. 황궁 안에서만 암암리에 전해지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채. 어느 날, 황태자 루시안은 금기를 깨고 탑에 들어갔다가 신비로운 소녀와 마주한다. “넌, 누구냐?” 소녀의 맑은 보랏빛 눈동자에 열다섯 루시안의 얼굴이 담겼다. “제 이름은 아스테리아 루미네스입니다. 그런데 여긴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데…….” “난 제국의 황태자다. 황궁에서 내가 가지 못할 곳은 없어.” 그것이 두 사람의 첫 만남이었다. 그날 이후 루시안의 머릿속에는 요정 같았던 소녀의 모습이 떠나질 않았다. 세월이 흘러 오만한 폭군으로 황제의 자리에 앉게 될 때까지도. "아스테리아, 네 몸은 나의 것이다. 네가 가진 신성함마저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루시안의 맹목적인 집착 속에서 순수했던 성녀는 비로소 어른의 감각에 눈을 떠가는데...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감히, 성녀를 범할지어다〉는 로사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독퍼블리싱그룹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500 늘어 누적 19.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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