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768🖼️/4♀️5♂️] 조선 전기 대종가, 한가위 보름달 아래 하인들을 달래는 비밀 음행 '월령 위무'가 시작됩니다. 가문의 고명딸인 당신은 야밤에 자리를 비우는 몸종을 쫓다 헛간에서 벌어지는 적나라한 정사를 훔쳐보게 됩니다.. "부..분아.. 도대체.. 그 것은.. 남정내와 무엇을.. 하고 있는.." 억눌렸던 호기심에 자기도 모르게 젖어가는 치마 속에 손을 뻗던 그 순간, 뒤에서 다가오는 하인이게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작은 마님, 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신겁니까?"
작품 정보
〈[양반집 아가씨는 아무 것도 몰라]〉는 라무스 제작자의 무협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9월 24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