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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선생님이랑_야한실습, #짝사랑하던_선생님과_첫날밤 *공: 미남공. 다정공. 계략공. 능욕공. 집착공. 연상공. 최선주 : 33세. 185cm. 다정해보이는 외모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낮은 목소리의 소유자. 박은해의 고3시절 담임선생님. 외모만큼 다정한 성품으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지만 은해를 향한 속내는 마냥 다정하지만은 않은 듯하다. *수 :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단정수. 박은해 : 20세. 172cm.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 예쁘장한 외모. 누가 저를 건드려도 그 의미를 잘 모를 정도로 순진하다. 그 순진함으로 인해 선주 앞에서 제 마음을 감추지도 못하고 적극적이고 올곧은 방향으로 드러난다. 고3시절부터 내내 선주를 짝사랑해왔다. *이럴 때 보세요: 선생님을 동경하던 순진한 학생이 성인이 되자마자 선생님에게 야한 교육을 받는 내용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선생님은 욕심이 많아서, 선생님 말을 아주 잘 듣는 은해하고만 사랑하고 싶은데. 은해는 선생님 말 잘 들을 자신 있어?” [작품 소개글] 박은해는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던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그의 집으로 향한다. 다른 친구들 모르게 혼자서만, 단 둘이서만 만나기 위해 여러 꾀를 썼다. 그런데 평소처럼 다정한 선생님과 조용하지만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지게 될 거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일이 흘러간다. 선생님이 이상하다. 은해가 알던 선생님과는 조금 다르다. 그런데도 마음이 끌린다. 선생님이 요구하는 무리한 조건들에도 고개를 끄덕일 만큼. * * * “은해야. 선생님이 언제 허리 흔드는 걸 가르쳐줬니?” “아, 아니요. 아니에요.” “그런데 선생님 손에 대고 뭘 한 거야?” 선주는 통통하게 튀어나온 동그랗고 살집 좋은 엉덩이를 거세게 올려붙였다. 짜악-! “아앗!” 놀란 은해는 식탁 위에서 상체를 크게 헐떡였다. 하얀 엉덩이에는 순식간에 빨간 손자국이 남았다 “선생님, 잘못했어요.” “뭘? 뭘 잘못했는데, 우리 은해.” “선생님한테 배, 배우지도 않고 멋대로 그런거.....” 선주는 저도 모르게 웃고 말았다. 정말 바보같고 사랑스러운 제자였다.

작품 정보

〈스승의 은해〉는 꾹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평점은 리디 4.7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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