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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반란으로 몰락한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푸른 기사를 노예로 삼았다. 나는 그가 잃은 모든 것을 돌려 주어야만 한다. “경이라고 부르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기사가 아닙니다.” “존칭 쓰실 필요도 없으십니다. 저는 귀공자가 아닙니다.” “저는 그저 황녀 전하의 노예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는 완전히 무너졌다. 표지 일러스트 : 우문

작품 정보

〈친애하는 폭군에게〉는 건두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르테미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15였다.

평점은 리디 4.6점(4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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