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하드코어 고수위 ntr 미남공 개아가공 능욕공 #연상공 #절륜공 #변태공 #다정공 #미인수 #미남수 #굴림수 #순진수 #호구수 #바보수 #헌신수 - NTR 소재입니다. 일본어 "네토라레"의 약자, 타인의 연인을 성적으로 빼앗기거나 빼앗는 행위. *공: 차혁 미남공 개아가공 능욕공 연상공 절륜공 양아치공 심각한변태공 #의외로다정공 197cm, 태닝 피부에 근육질 몸을 가진 인상이 사납고 수상한 미남. 돈이 많은 수상한 양아치이며 남의 애인을 빼앗는 쓰레기지만, 한 번 사귀면 바람은 절대 안 피우고, 애인이 돈 쓰는 것을 싫어하며 잘해준다. 하지만 취향이 변태적이고 하드해서 주경을 몸으로 공략하며 그에게 쾌락을 안겨주고 능욕한다. *수: 주경 미인수 미남수 굴림수 순진수 호구수 바보수 심약수 #본성은변태수 182cm, 골격이 예쁜 아이돌 몸매, 분위기 있는 미인형 미남. 첫 애인인 강우에게 헌신하지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 심약하고 내성적인 편이며 비정상적인 것을 싫어하지만, 사실은 마조히스트에 변태라 차혁과 자면서 그에게 조교 되어 간다. 그리고 의지할 수 있는 남자에게 약하기 때문에 점점 그에게 마음도 기운다. * 줄거리 위태로운 연애를 이어가는 주경과 강우, 어느 날 둘은 사고로 고가의 외제 차를 파손하게 된다. 그런데 주경을 본 차량 주인 차혁은 손해 배상 대신 주경과 일주일만 자고 싶다는 요구를 한다. 처음엔 질색하던 주경이지만, 강압적으로 자신을 휘두르고 변태적인 짓을 하면서도 애인인 강우보다 섹스도 잘하고 자신을 챙겨주는 차혁에게 마음이 기우는데... "없던 일로 해줄 테니까. 당신 애인 좀 빌립시다." 그 순간 카페 2층이 싸늘하게 조용해졌다. 남자는 외제 차 수리비를 없던 일로 해주겠다며 대신 주경을 요구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농담하는 태도가 전혀 아니었다. “저기 진심입니까?” “그럼 농담일까 봐요?” 남자는 뻔뻔히 대답했고 강우는 식은땀을 흘렸다. 이 남자는 정말로 그는 주경과 '일주일만 성관계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었다. "그건 좀..." "구멍 몇 번 대주면 없던 일이 되는 거라니까?"
작품 정보
〈NTR: 쓰레기의 계략 속으로〉는 토깽전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NC다.
평점은 리디 4.7점(7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