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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요리x섹스 신분차이 재회물 갭모에 존댓말공 금수저공 #셰프수 #고수위 겉은 단단한데, 안은… 잘 익었네요. 감정보다 먼저 손이 움직이는 완벽주의 수셰프 석재서, 어릴 적부터 그를 바라봐온 능청스러운 금수저 백경선의 재회 로맨스. “스토킹이네.” “좋아하는 거랑은 다르지 않아요?” “형을 조리하고 싶었어요. 오늘 제 입에 들어갈 건, 당신이에요.” *공/ 백경선 (27) 재벌가 셋째 아들. 요리학교 출신. 재서의 소꿉친구의 동생이었던 남자아이. 커서 훤하게 웃는 어른이 되었다. 요리학교를 나왔지만, 진짜로 원한 건 한 사람뿐이었다. 손끝으로 음식을 만들 줄 아는 남자. 혀끝으로 그를 무너뜨리고 싶어졌다. “이 사람은 내 사람입니다.” 단 한 번의 선언으로, 그를 이름 있는 존재로 만들고자 했다. *수/ 석재서 (30) 수셰프. 무표정, 과묵, 예민한 완벽주의자. 매뉴얼보다 정확하고, 칼보다 더 날카롭다. 말보다 손이 먼저였고, 감정보다 조리 시간이 중요했다. 누군가에게 조리 당할 줄은 몰랐다. 요리만으로 세상과 대화하던 남자. 그 몸이 테이블에 올라가는 순간까지도 입은 닫혀 있었다. “나, 감각으로 먼저 반응하는 편이야… 그러니까, 말 안 해도 알았으면 좋겠다.”

작품 정보

〈익혀서 먹을게요〉는 말랑한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89였다.

평점은 리디 4.7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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