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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어의 심장이라 불리는 전설의 진주를 찾아오라는 황명을 받은 2 황자 케프릭은 우연히 들른 시골 구석에서 그 능력에도 불구하고 따돌림당하는 연금술사 레레시아를 만나게 된다. 마물들 때문에 발이 묶이게 된 케프릭 일행은 마물과 암살자들의 습격을 받고 레레시아는 우연한 사고로 인어의 눈물을 섭취한다. 케프릭은 진주의 효능을 알아보고, 황제의 의도를 짐작하기 위해 레레시아를 주시하다 관계를 가진다. 다만, “레레시아. 날 놔주지 않는 건 너야. 봐.” 하룻밤 상대에 불과했을 레레시아는 그의 취향에 완벽히 부합했다. 계획과 다르게 케프릭은 점점 레레시아에게 진심을 다하기 시작하는데…… “몸이 이상해지면 언제든지 내 방으로 와. 진주의 효과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잖아.” “한밤중이어도 상관없으니까.”

작품 정보

〈알아차렸을 땐 이미 늦었어요〉는 유가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이블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10일, 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50화, 봄툰 28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10일, 봄툰 2025년 9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45였다.

평점은 리디 4.0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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