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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법물약 일편단심공 원펀치쓰리강냉이공 맛도다못봤는데 얻어터지는모브 또착각수 눈이침침한수 #덜렁이수 알렉스와 연인이 된 지 1년 뒤, 두 사람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느낀 헨리는 다시 한번 마법 물약을 마시게 된다. 그러나 그때 기숙사로 찾아온 사람은 알렉스가 아닌, 그의 친구 리암이었고, 흥분한 리암은 헨리를 덮친다. 그리고 달아오를 즈음 누군가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알렉스였다. "하... 미치겠네.... 저 새끼가 또 어디 만졌어, 헨리?" 그 질문에 몽롱한 얼굴을 하고있는 헨리가 잠깐 머뭇거리다가 조심스럽게 두 손을 아래로 내렸다. "여, 여기이...." 헨리가 가리킨 곳은 뒷구멍이었다. 그는 두 손으로 엉덩잇살을 벌리며 구멍을 보였다. "아, 헨리." 헨리가 앙탈을 부리며 어서 구멍을 쑤셔달라고 보채자 알렉스는 제 정신이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뚝, 하고 알렉스 안에서 무언가가 끊어지는 것 같더니 헨리에게 달려들어서 아직 사정하지 못해 거대한 페니스를 구멍에 집어넣었다. 평소 착실하게 손가락으로 구멍을 풀어주던 그와는 달랐다. * 본 작품은 <사랑의 묘약을 마셔버렸다>의 연작이지만, 앞선 작품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작품 정보

〈사랑의 미약을 마셔버렸다〉는 월간유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15였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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