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와 헌터가 공존하는 거대 도시, 낙원시. 키메라의 습격으로 의료센터가 붕괴된 그날, 소중한 것을 잃었다. “내가 그대로 갚아 줄게.” 낙원(樂園)을 뒤엎는 최태오의 복수가 시작된다!
〈아포칼립스의 복수자〉은 하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스토리작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8.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7.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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