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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전생/환생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신분차이 애잔물 #이야기중심 순정남 상처남 순정녀 외유내강 #상처녀 삼백 년 전, 영월로 유배된 어린 임금과 그를 평생 그리워한 여인이 있었다. 다음 생에는 다시는 서로를 보내지 않게 해 달라던 기도는 잔인한 운명으로 돌아왔다. 세자와 빈궁으로 재회한 두 사람.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다시 단, 종〉은 라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9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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