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것들의 여신 서효가 제일 궁금한 건 단 하나. “올해는 시집을 갈 수 있을까?” 내게도 소중한 사랑이 찾아올까? 여신 ‘서효’는 다정한 짝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만, 지난 백오십 년간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그녀 곁에는 까칠한 집사 ‘차언’뿐이다. 그러던 중 평범한 일상에 연달아 사건이 터지고, 서효는 집사의 눈빛이 차츰 소유욕으로 물드는 것을 느낀다. 서효의 마음도 움직이고 있으니 분명 좋은 일이긴 한데…….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이야기는 새로이 시작된다! "
〈서녘이 밝아오면〉은 밀밭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리디,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MUSE에서 맡았다.
태그는 1만원~2만원, 가상시대물, 계략남, 까칠남, 나쁜남자, 능력녀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리디 4.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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