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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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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그깟 자존심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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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서하는 3년 전 원치 않았던 맞선 자리에 끌려갔다. 회사가 어려워져 팔려가듯 해야 하는 정략결혼은 죽어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때, 자신이 필요하지 않냐고 묻는 남자에게 최악이란 말을 건네며 그를 매몰차게 거절했었다. 끝끝내 자존심을 굽히지 않은 결과는 처참했다. 회사는 결국 부도가 났고, 아버지는 쓰러졌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그 남자를 다시 만났다. 가장 끔찍한 모습으로. 그가 다시금 그녀에게 묻는다. “윤서하 씨, 나 필요하지 않아요?”

작품 정보

〈그깟 자존심 따위〉는 주세이·우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9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3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6.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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