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변 남자를 잡아먹을 운명의 여인 vs 인간의 정기를 흡수해야 사는 남자 누명을 쓰고 돌아가신 아버지로 인해 하루아침에 종이 된 담영. 집안은 풍비박산 나고, 틈틈이 그녀를 탐내던 원수 김항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내, 말했지. 무슨 수를 써서든 널 갖겠다고.” 그때, 담영의 머릿속에 결코 입에 담아선 안 되는 불사의 존재가 떠오른다! “부여준(扶餘俊).” 입 밖에 이름을 냄과 동시에 홀연히 나타난 아름다운 사내. 그는 김항을 죽이고 그녀를 구해 준다. 안도도 잠시, 사내는 곧 담영을 향해서도 적의를 드러내고, 그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사내에게 광증이 몰아치고, 그는 본능적으로 담영을 덮쳐드는데…! 인간과 요호, 불사의 존재가 얽혀든다! 조선에서 벌어지는 이상야릇한 동양풍 판타지!
작품 정보
〈기담: 천년의 바람〉은 아슬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2월 19일, 봄툰 2020년 1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1화, 봄툰 4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12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3만, 74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