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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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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유재희의 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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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짙은 갈증] “그쪽하고 만나고 싶어. 심플하게.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자고 싶을 때 자고. 한쪽이라도 지겨워지면 그래,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나쁘지 않네요.” 단 한 번도 ‘갈증’을 풀어낸 적이 없기에, 난생처음 ‘만족’이라는 감정을 느껴 충동적으로 ‘관계’를 제안했을 뿐 둘 사이에 ‘감정’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육체적 탐닉은 끝나지 않았고, 가져도, 가져도 끝내 잡히지 않는 그녀, 정희주에 대한 서재원의 갈증은 커져만 간다. 이제 ‘관계’를 끝내려는 여자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려는 남자의 서로 다른 사랑 이야기! [짙은 중독] “놓아주세요. 저는 이제 쓸모없는 부품이에요.” 평생을 집안에 잘 맞춰진 작은 태엽으로 살아왔다. 그와의 결혼도 그렇게 시작된 일일 뿐이었다. 그리고 이제 영하의 ‘아내 역할’은 끝났다. “당신, 내 사람이야.” 1년간의 결혼 생활이 끝난 후에 알았다. 어느새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 버렸다는 걸. 그래서 재환은 놓을 수 없었다. 아직 자신의 ‘아내’인 그녀를. 예상했던 기간, 예정되었던 결말. 그러나 예고하지 못했던 감정의 변화. 서로에게 중독되어 버린 그들은, ‘부부’였다.

작품 정보

〈유재희의 짙은 사랑〉은 유재희·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레드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1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6.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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