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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괴물이 되기 전, 탑 층에 갇힌 대공비로 빙의했다. 그런데 영지가 망하고 있었다. 모두 너무 꼬질꼬질하고 말랐다. 밥도 챙겨 먹이고 물도 구해주고 했을 뿐인데, 나만 찾는다. 대공비를 경계하고, 철벽같던 대공도 나를 찾기 시작했다. * 대공이 벽에 기대고 있던 등을 떼었다. 그러자 그의 그림자가 침대 프레임을 넘어왔다. 그가 앉으면서 침대가 눌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당황했다. 설마… 대공이 옆에서 자려는 것은 아니겠지. “대공과 대공비는, 잠을 따로 잤다면서요.” 대공과 대공비는 같은 침실을 쓴 적이 없었다. “첫날밤을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 계약에 있었고요.” 그런데 왜 그는 침대에 앉는 것일까. “지금까지는 그대 마음대로 다했지. 그럼, 이제 내 마음대로 해도 되지 않나.” 사랑은 아직 서툰데, 철벽같은 대공이 갑자기 훅 들어오고 있었다. 눈 밑까지 끌어올린 이불을 꼭 쥐었다. 하지만 숨어도 소용없었다. 내 사람들을 위험하게 만든다면#나도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마법의 대가를 말해#대공님의 심장은 무한해야 해요#대가는 대공님이니까요

작품 정보

〈다들, 대공비만 찾는다〉는 레인캐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1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1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0.8만, 1,05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리디 3.7점(7명), 원스토리 3.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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