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마탑의 2등 마법사 헤일리 윈드, 제2기사단의 단장 페일란 로흐란. 제국이 자랑하는 인재이자, 페어로 홍보하는 능력자들이지만 아카데미 시절부터 서로를 싫어해 온 두 사람은 마물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중 고대 유적에서 함께 조난당한다. 간신히 탈출했지만, 유적에서 마나 코어가 손상된 헤일리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하필 페일란과의 아주 긴밀한 접촉이 필요하다. 바로 페일란의 오러를 헤일리의 몸안으로 직접 불어 넣는 것! 그런데 그러려면 두 사람이 “육체적”으로 결합해야만 하는데…. 너무 싫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서로를 싫어하진 않았던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그렇게까지 싫어하는 건 아니야〉는 바난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세레니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28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87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