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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 남친에게 시달리던 채아는 갑자기 등장한 서한에게 고백을 받는다. 남자라면 지긋지긋한 상태라 그의 마음을 받아 줄 생각은 조금도 없었건만. 좋아 죽겠다고 감정을 흘리는 이 남자에게 자꾸 시선이 가는데. “내가 그렇게 좋아요?” “좋아합니다.” 서한은 놀라울 정도로 제 연심을 표현하고. 그의 솔직하고 절절한 모습에 채아는 이상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나를 위해서 어떤 것까지 할 수 있어요?” “원하시는 건 전부요.” 울먹이는 것 같던 눈동자에 어느새 물기는 사라져 있었다. 당장 포효를 터트려도 이상하지 않은 맹수 같은 남자가 몸을 낮추며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고 하니 괜히 어질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채아는 어딘가 비틀린 마음이 생기는데……. “그럼 벗어 봐요.”

작품 정보

〈잘하는 스토커〉는 루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9였다.

평점은 리디 4.1점(1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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