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쌍방구원, 쌍방짝사랑, 첫사랑, 재회물, 다정남, 기사남주, 기사여주, 친구>연인 여자 주인공: 리에트 에클라스 지방 시골에서 근무하는 기사. 입이 거칠고 털털하다. 어느 날, 근무지 근처에 아카데미 다닐 적 싫어하면서도 경외하던 친구였던 킬리언이 내려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가 이상한 제안을 받게 된다. 남자 주인공: 킬리언 레온하트 잘생기고, 키 크고, 능력 좋고, 집안 좋고, 성격마저 좋은 중앙 기사단의 부단장. 실패를 겪고 요양 차 시골로 내려왔다. 아무도 오지 않는 외딴 오두막에 스스로를 가두고 지내던 와중 자신을 찾아온 리에트를 만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입이 거친 여주와 그런 여주를 귀여워하는 남주의 알콩달콩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티키타카 잘 되는 남주와 여주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킬리언은 리에트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걸.” “으. 3인칭 더러워.” * ‘그’ 킬리언 레온하트가 한적한 시골 마을로 요양을 왔단다. 공작가 아드님, 아카데미 검술부 수석, 큰 키에 잘생긴 외모, 능글맞고 다정한 성격을 지닌, 존재만으로 재수 없는 남자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어서 여기까지 온 걸까. 고아, 아카데미 검술부 차석, 착하지도 않고 가진 거 하나 없이 입만 걸걸한 리에트 에클라스는 궁금한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에 그를 찾아갔다가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이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도와줘.” “뭘.” “그 일 이후로, 밤에 잠을 못 자겠어.” “어떻게 도와달라고.” 킬리언이 품에서 날 떼어낸 뒤 지그시 응시했다. 멍하니 그 얼굴을 바라봤다. 달빛이 킬리언의 얼굴에 진한 명암을 만들었다. 그가 내가 본 적 없는 얼굴로 씁쓸히 웃더니, 내 입술에 짧게 키스했다. “이렇게.” 이 미친 새끼가….
작품 정보
〈이 밤을 구해줘〉는 이히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블랙피치다.
평점은 리디 4.5점(8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