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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성전에 참전했다가 음욕의 저주에 걸린 루카스 공작. 시름시름 앓고 있던 그에게 주술사가 듣고도 믿을 수 없는 파훼법을 알려 준다. 그 파훼법은 다름 아닌 10년 이상 알고 지낸 처녀와 결합을 해야 한단 것인데…. “루카스, 일어났구나!” “다 들었어. 하! 성기사인 내가 그런 음란한 방법으로 살아남아야 한다고? 이대로 주신께 가는 게 낫겠어!” 성기사인 그는 더러운 욕정의 노예가 될 수 없다며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결국 루카스가 죽는 걸 볼 수 없던 세리아는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렇게 소꿉친구를 살리기 위한 밤은 찾아온다. 상대가 세리아인 줄 모르고 안대를 쓴 루카스는 아래가 반응하지 않는다. “죄송합니다. 흥분이 안 되네요…. 원래 불능은 아니고요. 후우.” 그러나 세리아인 걸 알게 되자마자 기적같이 아래가 벌떡 일어나 버리는데. “어, 저거 아까 안 저랬는데….” 그리고 점점 야릇해지는 둘의 사이. “아, 보지 마. 민망해.” “왜. 너도 내 거 봤잖아. 그리고…. 넣으려면 봐야 하잖아.” 그날 밤 이후로 루카스는 점점 세리아의 몸에 빠져들게 된다. “여기, 벌써 축축하네.” “아, 그런 이상한 말 하지 마….” “빨리 넣어 줄게. 엄청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봐, 잔뜩 젖었잖아.” 과연 이 둘의 끝은?

작품 정보

〈소꿉친구를 살리는 사정〉은 에취푸엥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3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39였다.

평점은 리디 3.9점(2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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