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비는 죄인인 오라비 대신 죄인들을 가두는 섬 오악도로 가게 된다. 탈출이 불가능한 섬. 이 섬에서는 누구나 살아남기 위해 괴물이 된다. 혼자서 살아남을 길이 없는 이비는 생존을 위해 같은 배를 타고 온 중죄인 백하와 손을 잡는다. 백하가 자신의 목숨을 보장하는 대신에 그의 성욕을 해소하는 도구가 되어주기로 한 이비. 견뎌야 하는 시간은 한 달이다. 오악도에서 한 달만 살아남으면 풀려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바닷길이 열리며 배가 도착하는 고립된 섬. 어떤 죄인도 한 달만 살아남으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는 기회의 섬. 이비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서 돌아가야만 한다.
작품 정보
〈괴물의 섬〉은 마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8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77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37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