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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천진한 소년, 피투성이가 되다. 사슴 같은 눈동자, 적국의 왕자와 마주치다. 피 한 방울 못 보던 순둥이 왕자 ‘태랑’이 전장에 나선 그날,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건— 죽여야 할 적국의 왕자, 정담. - 이건 단순한 전쟁이 아니다. 두 마음이, 두 세계가, 부딪히는 이야기. 한 명은 ‘살기 위해’, 한 명은 ‘살리고 싶어서’ 손을 내민다. “전쟁에서 시작된 이야기, 사랑으로 끝나길 바랐을 뿐.” - 강약 조절 만렙: 생쥐 쫓던 왕자가 전장을 피로 물들인다 - 쌍방 첫사랑, 서로를 통해 처음 ‘감정’을 배워가는 서사 - ‘전쟁터에서 핀 사랑’이라는 강렬한 드라마적 몰입감 <전쟁은 사람을 바꾸고, 마음을 깨운다.> 발타 왕국의 천진한 왕자 ‘태랑’. 전쟁에 대한 동경을 품고 전장에 나선 그는, 처음으로 사람을 베고, 처음으로 피를 보며 현실의 참혹함을 깨닫는다. 그런 그 앞에, 죽여야 할 적국의 왕자 ‘정담’이 나타난다. 순한 눈, 체념에 가득 찬 표정, 죽음마저 받아들이는 아이. 그 순간, 칼을 들었던 태랑은 차마 그의 심장을 찌르지 못했다. 살리고 싶었다. 지켜주고 싶었다. 전쟁 속에서 피어난 사랑, 그 끝은 과연 평화일까, 또 다른 전쟁일까. 비극의 끝에서 피어난 서로를 향한 생애 첫 감정. 이야기는 전장을 배경으로, 사랑을 향해 걷는다. 궁정물 왕자x왕자 성장물 첫사랑 #적국 로맨스 #서로의 구원자 #다정공 x 무기력수 사슴눈수 #피투성이 왕자 #감정각성 서사 #포로에서 연인으로

작품 정보

〈태랑의 호수〉는 이드쑥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4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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