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대한민국 사건 해결 실적 1위 법의관 백예하. 그녀에겐 남들에게 절대 말 못 하는 비밀이 있는데. 16살 교통사고 이후 시신에 손을 대기만 하면 죽기 전 1분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고 이후 가족도 기억도 없는 예하는 오로지 일에만 몰두하다 기적처럼 나타난 관청우를 만나 사랑을 배우고, 행복을 알게 됐다. 그러나 그는 1년 만에 이별을 통보하고, 그가 떠난 뒤 정신과 약을 먹으며 소개팅까지 나가 하루하루를 버티던 어느 날, 뉴스 속보에 나오는 그의 얼굴을 보게 된다. 『10년이 훨씬 넘은 사건을 다시 파헤쳐 수사를 시작한 것은 해동경찰서 장기 미제사건 관리팀이었습니다.』 장기 미제사건 관리팀으로 전근을 가 16년 전 연쇄살인범을 검거한 것. 그날 이후 8개월간 장기 미제사건 관리팀은 세 건의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 ‘장미관’으로 불리기 시작하고, 그들이 검거한 범인은 모두 일주일 만에 죽어버린다. 여론은 연쇄살인마를 죽이는 ‘정의구현 살인마’가 나타났다며 환호하는데, 얼마 뒤 경찰청에서 나온 감찰담당관이 예하에게 접근해 제안한다. 정구살 전담반에 합류해달라고. 그리고 진짜 임무가 주어지는데... “수사하시는 동안 관청우 경감의 감찰을 맡아 주십시오.” 정구살로 의심받고 있는 관청우를 전 연인으로서 감찰하고, 허점을 보이도록 흔들라고 한다.

작품 정보

〈정구살의 법칙〉은 해달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65였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