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약초를 캐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던 벨리타. 어느 날, 숲에서 다친 소년을 줍게 된다. “아서 드 베어. 그게 제 이름이에요.” ‘베어? 처음 들어보는 성인데….’ 얼떨결에 기억을 잃은 아서를 돌보게 된 벨리타. 그의 부모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서는 좀처럼 그녀 곁을 떠나지 않는다. 문제는… 그 소년이 하루아침에 성인이 되었다는 것! 아서는 여전히 기억이 없다는 이유로 기묘한 동거생활이 지속되고. 벨리타는 순진해 보이는 얼굴 뒤로 음험한 계략과 욕망을 눈치채지 못한다. “벨리타. 만지고 싶어요.” “하. 벨리타. 만져, 줘요. 네?” 그의 유혹에 넘어갈 듯 말 듯- 벨리타는 지독한 남자에게 매일 밤 시달리기 시작하는데…. * “소리, 당신 소리가 듣고 싶어요.” 아서는 그녀의 반응을 살피며 집중적으로 그곳을 공략했다. 벨리타의 몸은 주체할 수 없이 젖어갔고 쉴 틈은 주어지지 않았다. 거친 손길에 벨리타는 헉 소리를 내며 아서의 팔을 붙잡았다. “자, 잠깐. 아, 응!” 손가락을 추켜세우며 예민한 곳을 긁을 때마다 벨리타는 숨이 넘어갈 듯 헐떡였다. 그 아찔한 감각이 너무 버거워서 물러서려 할 때마다 그녀가 도망치지 못하게 다리를 붙잡고 끌어당겼다. 그리고 미안한 듯 위로의 키스를 선사했다. “아서, 제발…. 이제 그만.” 작은 것에 만족할 수 없었다. 벨리타는 그의 것을 원했다. 사냥을 끝마친 것이 뻐끔대며 그녀를 집어삼키려고 했다.
작품 정보
〈위험한 것을 주워버렸다〉는 연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8일, 봄툰 2026년 6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17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