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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회사에 다니는 오메가&알파 커플들의 아찔하고 난잡하며 두근두근 애정이 난무하는 오피스 라이프! <에피소드 1 - 겸업은 불허합니다> 나름(?)아다수 순진수 확잡아먹공 계략공 #성인방송 “회사에서 금지한 겸업을 하고 있는데, 그게 무려 성인 방송이라니. …이건 뭐,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 할지.” 회사에 다니고 있는 해수는 주말마다 개인 성인 방송을 하는 은밀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슬슬 구독자도 늘어나고, 방송도 안정권에 접어드는 중에 갑작스러운 직속 팀장 정혁의 호출을 받게 된다. 그리고 전해 듣는 말은 성인 방송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 너무 놀라 변명할 타이밍을 놓친 해수를 향해, 정혁은 징계 대신 뜻밖의 제안을 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2 - 오메가 특별 전형> 햇살신입수 캔디수 다정과장공 능글어른공 #나이차이 “어차피 아무하고나 할 거, 저랑 한 번하는 게 어때서 그러세요?!” 오메가 특별 전형으로 회사에 입사한 태희는 아직 발현을 하지 못한 오메가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인사과는 입사가 취소되고 싶지 않으면 사흘 안에 발현하라 통보하고, 태희는 급한 마음에 데이팅 앱을 통해 매칭된 파트너를 만나러 간다. 그런데 나간 장소에서 유명한 바람둥이인 송석우 과장을 만나고 정작 그는 회사 사람과 파트너를 할 수 없다고 하는데……. 과연 태희는 사흘 안에 발현해서 회사를 무사히 다닐 수 있게 될까? <에피소드 3 - 윤 비서의 대외비> 겉은반듯하수 변태수 그걸조련하공 확신의T공 #이상성욕 “왜 자꾸 용서해 달라고 해요? 눈이 있으면 봐요, 박히면서 질질 흘려대는 쪽이 누군지.” 이사 최민성을 보좌하고 있는 비서 윤서빈. 모두가 비서실의 성직자라 부를 정도로 언제나 반듯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히트 때만 되면 위험하고 변태적인 이상 성욕을 느낀다는 것. 서빈은 자신의 상사인 민성이 없을 때, 그의 자리에서 자기 위로를 하는 것으로 주체하기 힘든 성욕을 풀어왔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언젠가부터 심상치 않은 민성의 시선이 자신에게 쏠리고 있음을, 서빈은 미처 눈치채지 못한다. <에피소드 4 - 대신하는 사람> 연상수 다른사람좋아하수 상관없공 연하공 #원나잇 “나는 뭐라고 부르고 싶은데? 지금 나한테 이렇게 박히면서, 생각나는 사람 있을 거 아냐.” 입사 동기인 정혁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지원은 그가 부하 직원인 해수와 비밀리에 사내 연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심란한 마음에 클럽을 찾았다가 의도치 않게 정혁과 닮은 알파 승현과 만나 원나잇을 하게 된다. 다시는 볼 일 없을 거라 생각하며 쿨하게 헤어졌는데, 그 원나잇 상대가 자신의 회사, 그것도 자신의 팀에, 부하 직원으로 들어오게 된다. 지원은 아차 싶었다. 승현에게 안기면서 저도 모르게 정혁의 이름을 불러댔던 게 떠올라 버려서. <에피소드 5 - 팝업 스토어> 아방호구수 베타였다오메가됐수 연예인공 수한정다정공 #첫사랑 “그러니까, 형이… 오메가라고? 베타가 아니라 오메가?” 페로몬 이상증으로 베타처럼 살다 오메가로 뒤늦게 발현한 한솔. 사고만 치는 남친과 헤어지니 마니 속이 시끄러운 와중에 어렸을 때 친하게 지냈던 태오와 재회하게 된다. 하지만 태오는 이제 유명 배우가 돼서 한솔이 인사를 건네는 것마저 어색해져 버렸다. 태오 역시 한솔을 보는 둥 마는 둥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한솔이 오메가가 됐다는 소식에 태오의 태도가 180도 돌변하는데…….

작품 정보

〈오메가 주식회사〉는 희녹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펀치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6년 5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8일, 미스터블루 2026년 5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954였다.

평점은 리디 4.9점(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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