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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한민국 톱 여배우 손시아와 그녀를 지키는 경호원 이서준. 평생의 사랑을 맹세하려던 12월 24일 밤 9시, 에펠탑 앞에서의 키스 직후 시아는 총에 맞아 살해당한다. 슬픔 속에 살아가던 서준은 어느 날 생소한 알람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6년 전으로 타임슬립한다. “살아 있다, 나의 그녀가.” 경호원이 되기 전 부상으로 태권도를 포기했던 서준은 선수로 돌아왔다. 억울하게 패했던 대회에서는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고, 결국 시아와도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 “이번에는 꼭 살린다. 내가.” 죽음의 타임 루프 구원 서사 너에게 가고 있어 태권도 선수와 아이돌 경호원과 여배우

작품 정보

〈알람이 울리면〉은 플래닛짓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92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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