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은 나 낳아서 커진 거야, 아니면 원래 이렇게 큰 거야.” “너, 너 낳고…….” “내가 아기 때 젖 빨아서?” “응…….” 울먹이는 수현의 대답은 뒷덜미가 뻐근해 질만큼 기분이 좋았다. 내가 키운 가슴이란 말이지. 흐뭇해진 지원이 수현의 양 손목을 한데 눌러 잡고 가운을 거칠게 열어젖혀 개처럼 젖을 핥았다. “흐읏, 지원아, 제발!” 수현이 허리를 뒤틀며 몸부림을 쳤다. 잘록한 허리가 아찔하게 휘어지고, 납작한 배가 들썩거렸다. 말랑한 배와 붉게 물든 오목한 배꼽이 저를 품느라 둥글게 부풀었을 상상을 하면 자지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뭐 어때, 원래 빨던 건데.” 허리를 낮춘 지원이 불룩해진 자지를 수현의 가랑이 사이에 느릿하게 문지르며 혀끝으로 젖알을 희롱했다. “지원…… 아! 흐윽, 아빠야, 나 네 아빠잖아…… 정신 차려, 제발…….” “말은 똑바로 해야지. 네가 왜 아빠야? 배 아파 낳았으니까 엄마지.” 지원이 입술을 오므려 탐스러운 젖알을 쭙 빨아들였다가 놓으며 말했다. 수현이 입술을 깨물며 지원을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았다. 지원이 싱긋 웃었다. “그래도 아빠라고 불러 주긴 할게. 아빠, 나랑 씹질하자.” “뭐…… 뭐?” “씹질이란 말 몰라? 아빠 보지에 내 좆 넣고 쑤시겠다고. 아빠 여기로 나 낳았다며. 다시 들어갈래.”
작품 정보
〈네가 왜 아빠야? 엄마지〉는 핑크모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랑시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봄툰 1 늘어 누적 1,662, 102였다.
평점은 리디 4.7점(25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