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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항상 엉뚱한 발명품을 만들어 제대로 된 상품 하나 내놓지 못하는, 성인용품회사에서 일하는 한비아과 그 소꿉친구 이진영. 어느 날 당연하지 게임에서 진 진영은 그의 걸작이라는 약물을 시험해 본다. [본문 중에] “야, 잠깐… 비아야, 나 이상해. 119 좀…” 나는 비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비아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싸한 감각에 등골이 쭈뼛 섰다. 내게 약을 먹인 장본인이 자기면서 내 도움 요청을 무시한다고? 무언가 잘못되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약… 허윽…” 온몸이 간질거렸다. 몸에 달라붙어 스치는 옷들의 감각도 생경하게 다가왔다. 처음에 그 감각은 통증처럼 화끈거렸다. 그러나 점점 그 열기는 농밀하고 달콤하게 내 몸을 휘감았다. 눈앞이 열기로 흐려졌다. 엉덩이가 축축해져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작품 정보

〈촉촉하게 원 페어〉는 고추농사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95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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