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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각종 비윤리적, 강압적, 고수위 하드코어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골든플, 요도플, 배뇨플, 장내방뇨, 브레스컨트롤 등) <메인수> 레온 마르트 – 긴 백금발, 연한 보라색 눈동자. 아름답고 순진무구한 외형의 대마법사. 규격을 뛰어넘는 강한 힘을 지녔으나, 마족 혼혈이라는 소문과 왕족 시해 혐의를 받아 은밀하게 지하에 구금되어 있다. 평범한 성인이 지녀야 할 상식이 부족하며, 유아적인 언동을 보인다. <메인공> 미셸 페이든 – 갈색 머리와 어두운 녹안을 지닌 사내. 외형도, 성격도, 가벼운 한량 같은 기사. 타고난 천재로 노력하지 않아도 원하는 걸 전부 손에 넣어왔다. 레온에게 반했기에, 충성을 맹세한 왕가를 배반하고 그를 구하려 한다. 지하에는 아름다운 마물이 산다. 레온 마르트. 인간의 범주를 초월한 대마법사는 지하에 감금되어 사내들의 정욕을 받아내야만 했다. 음마의 기운을 잠재우려면 매일 열 명이 넘는 사내들이 정화를 시켜주어야 한다니. 그런 모함이 어디 있단 말인가. 하지만 마력 제어구에 묶인 채로는 무슨 짓을 당해도 반항할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온갖 능욕을 당하던 레온에게 달콤한 속삭임이 들려온다. “저 죽이면 안 됩니다. 약속.”

작품 정보

〈음란 요정님을 사로잡았다〉는 영양간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34였다.

평점은 리디 5.0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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