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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쿠데타로 몰락한 왕세자의 정부, 라스티안 헤스티온.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그는, 자신을 가장 증오하는 남자에게 팔린다. 전쟁영웅이자 후작인, 레오닉 레온하르트. 그는 라스티안을 죽이지 않는다. 대신 망가뜨린다. 복수와 집착, 그리고 뒤늦게 자각된 감정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놓지 못한다. “죽은 왕세자 새끼가 그렇게 잘해줬나 봐?” 라스티안은 겁에 질려 부르르 떨었다. “난 그 얼간이 왕세자랑 달라서. 처음이라 부드럽게 해주려고 했는데 마음이 바뀌었어.” 레오닉은 거칠게 그의 다리를 벌려 자신의 어깨 위에 올렸다. 그리고 인정사정없이 자신의 좆대를 라스티안의 아랫구멍으로 쑤셔 넣었다. “아악!” 라스티안이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며 두 손으로 침대 시트를 움켜잡았다. 준비 과정 없이 두꺼운 좆기둥이 들어간 라스티안의 항문이 찢어져 레오닉의 허벅지를 타고 피가 흘러내렸다.

작품 정보

〈원수의 성노예가 되었다〉는 남이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평점은 리디 4.6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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