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당한 말단 직원. 계좌는 미친듯이 불어난다.
〈좌천당했더니 돈이 미쳤다〉은 먼지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원스토리, 무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 문피아, 미스터블루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문피아에서 맡았다.
태그는 경영물, 재벌, 회사원, 주식, 투자, 100화이상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5.0점, 무툰 8.6점, 원스토리 3.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23.6만회이다.
무료 이용권 이벤트가 미스터블루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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