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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라넌큘러스 작가의 <배덕 동화> 시리즈 3종 <배덕동화 - 베르리의 아버지> 9세의 고아 베르리, 15세인 슈벨리어트 공작의 불면 저주를 해소하고자 딸로 입양되었다. * 케이먼 슈벨리어트 공작: 평생 아빠의 꼬마가 되고 싶다는 베르리의 말에 가슴이 멎는 줄만 알았다. '그만 귀여워라. 베르리.' * 베르리 슈벨리어트: 성인이 되면 파양되어야 하는 운명인 걸 잘 안다. 하지만 성인이 되자 그녀는 슈벨리어트 공작에게 말하고 말았다. "제 모든 것을 가지세요. 다 줄게요. 아빠." <배덕동화 - 빌어먹을 친우> 8써클 대마법사 에델린. 캐서린 클라우디아 백작 영애에게 빙의하여 빌어먹을 친우인 바실 칼릭스 공작과 마주했다. “며칠 누워있더니 그새 잊은 사람처럼 말하는군. 캐서린.” “틀린 말은 아니죠. 지금 새사람이 된 것 같거든요. 각하.” “당돌해졌어. 이런 눈빛을 보낼 줄도 알고.”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미친. 캐서린이 빌어먹을 친우 바실의 유희 대상일 줄이야. “흠…. 클라우디아 가문을 살려준 건 누구라고 생각하지? 캐서린? 응?” 이, 이런 걸 이렇게 쉽게 해 버린다고? 뭐 하는 짓이냐고! <배덕동화 - 후견인의 아들> 에설린은 아버지의 유언을 이루기 위해선 돈이 필요했다. 그렇게 겨우 찾은 후견인의 집에서 에설린은 가식적이라고 생각했던 라비스 제피아트를 만나게 되는데...

작품 정보

〈배덕동화 3종 시리즈〉는 라넌큘러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미티에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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